아이들은 자연 그 자체입니다. 자연과 거리가 먼 놀이문화에 익숙해진 아이들이 '산촌유학'을 통해 '영혼이 따뜻한 나날'을 보내게 되지요. 자연의 이치에 따라 몰입과 이완, 집중과 휴식의 참살이를 경험합니다. 대자연 안에서의 그 파동과 스스로 교류하며 내적 성장을 도모합니다. 저마다에게 주어진 스스로의 삶을 느끼며, 생동감 넘치는 삶의 행복속에서 자라납니다. 그렇게 자라나는 아이들 가슴속에 자연의 마음(속성)이 깃들때 미래세대의 희망을 볼 수 있습니다.2006년 국내에서 최초로 설립하여 한결같은 맘으로 운영하고 있는 “고산산촌유학센터”, 그 마력속으로 초대합니다.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준비된 선생님들이 아이들을 마중합니다. 어울렁 더울렁 알콩달콩 좌충우돌 '시골살이 어린이 공동체' 생활속에서 꿈과 희망이 자라납니다. 어린시절에는 감성을 계발하고 직관능력을 기르며 이타적인 삶에 대하여 눈떠야 하는 시간입니다. 자유와 사랑이 넘쳐나는 어린이 천국, 고산산촌유학센터에서 만끽하세요. 고산산촌유학센터에서 아이들의 진로와 미래를 함께 설계해 나갑니다. 지난 9년동안 변합없고 꾸준한 걸음으로 사회적 검증과정을 통해 성장해 온 고산 산촌유학센터, 학부모의 신뢰도와 아이들의 만족감이 가장 높다고 평가되고 있습니다.우리 아이들이 시골살이를 통해, 한 인간이 닿을 수 있는 '몸과 마음과 영혼의 완전한 해방감'을 맛본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인간다운 삶이란 무엇인가? 이젠 고산산촌유학센터를 통해 저마다의 깊은 내면에 간직되어 있는 신성한 그 무엇, 그 지고(至高)한 의식을 일깨우는 영성(spirituality)의 계발이 이루어져야 할 때입니다. 어린시절부터 자연속에서 동체대비(同體大悲-모든 것이 한 몸이라는 깨달음에서 나오는 큰 사랑)의 사상을 체내화시켜 나갈때, 미래세대의 경쟁력을 갖출 수 있지 않을까요? 그것이 시골살이 어린이 공동체 고산산촌유학센터의 핵심강령입니다.

고산촌유학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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