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살리고 농촌에 살고자 맘먹고 새롭게 준비하는 사람 중에서 지금까지의 삶을 되돌아보고 몸과 마음의 쉼을 얻고자 하는 사람, 텃밭 · 논농사 체험을 하거나, 글을 쓰거나, 그림을 그리는 사람 등 인연이 되는 사람은 - 먼저 몸 가볍게 오셔서 약 1주일 이내의 예비 생활을 한 후에 더 생활할지 여부를 이야기 나누면 좋겠습니다. - 금주 · 금연입니다(산촌유학생이 있기에 그렇습니다).

농촌생활관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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